예수님의 은혜를 힘입어 개척 후 첫 어린이 여름 성경 캠프를 도전하였습니다. 교회적 상황이 허락되어서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또하나의 도전입니다.
감사하게 16명의 아이들이 함께 하였습니다. 10명은 핀칠리 교회 멤버이고, 6명은 그들의 친구 및 인터넷 광고를 보고 찾아온 친구들입니다.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.
캠프 첫날 예배를 인도하며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고백합니다. 캠프를 위해 켐브리지에서, 뉴몰든에서, 런던 시내에서 오신 모든 선생님들과 이혜영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. ^^



